원호·권은비·비비업, 'ASEA 2026'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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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원호·권은비·비비업이 'ASEA 2026'에 출격한다.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는 1일 '5월 16,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가운데 원호·권은비·비비업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원호는 지난해 7월부터 올 상반기까지 두 번째 월드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전개했다. 특유의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5월 17일 출연하는 'ASEA 2026'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권은비는 '워터밤' 무대에서 폭발적이고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연이어 화제를 모았다. '퍼포먼스 퀸' '워터밤 여신' 등 수식어로 통하는 권은비는 'ASEA 2026' 둘째 날 무대에 오른다.

2024년 데뷔한 비비업은 인도네시아 출신 멤버와 태국 출신 멤버의 모국에서 아이튠즈 앨범 알앤비 소울 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글로벌 상승세를 지속 중으로 첫날 무대에 선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과 창간 14주년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티켓 예매는 16일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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