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결혼식 뒤 '밀착 스킨십' 포착…7년 차 맞아? 신혼급 달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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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류이서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 전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아내 류이서와 함께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전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민우 형 결혼식 갔다가 지나가다 들른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 이후 포토부스를 찾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전진이 류이서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 전진 SNS

사진 속 전진과 류이서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럽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진은 베이지 컬러의 스트라이프 수트를 입고 안경을 더해 깔끔한 댄디룩을 완성했고, 류이서는 블랙 재킷에 베이지 톤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커플 스타일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차분한 색감으로 '시밀러 룩'을 맞추며 한층 조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눈길을 끌었다. 결혼 6~7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케미가 돋보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전진이 류이서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 전진 SNS

한편,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이 자리에는 에릭, 김동완 등 신화 멤버들이 함께해 의리를 드러냈다. 다만, 과거 음주운전 논란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신혜성은 참석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해 꾸준히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애정 어린 모습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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