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뜸했던' 日 방송인, 126일만 생존 신고했다…사유리 "변함없이 예뻐"

마이데일리
모에카 / 모에카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방송인 모에카가 봄을 닮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에카는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벚꽃이 만개한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2025년 11월 24일 이후 소식이 뜸했던 그는 126일 만에 '생존 신고'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모에카는 크림 컬러의 재킷과 리본 블라우스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배경으로 한층 더 돋보이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자연광 아래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분위기가 더해지며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모에카 / 모에카 인스타그램

또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은 봄 시즌에 어울리는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없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하지 않은 포인트와 깔끔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방송인 사유리 역시 "변함없이 예쁘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모에카는 2018년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외모로 사랑받았다. 이후 채널 J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여행', KBS2 '백종원 클라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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