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중티 폭발…상하이 시상식 뒤집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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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가 시상식에서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클라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클라라가 상하이 시상식 현장에서 중티(중국 티)나는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가 시상식에서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클라라 SNS

클라라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아시안 마린 & 보팅 어워즈(Asian Marine & Boating Awards)' 참석 당시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중화풍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클라라가 시상식에서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클라라 SNS

특히 이번 스타일링은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 단정하게 땋아 올린 헤어와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고,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한층 성숙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보디라인과 가녀린 어깨선이 시선을 끌었다.

클라라가 시상식에서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클라라 SNS

클라라는 최근 중국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식 석상마다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인연 만들기', '결혼의 여신', '응급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 '오감도', '워킹걸'에서도 활약했다.

또한 그는 2019년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미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6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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