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올해 골프센서 공급 및 생성형 AI 기반 사업 등 라온피플(300120)의 주요사업 확대에 따른 성장성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라온피플은 3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전년 대비 36억원 증가한 2238억원의 매출과 함께 신규 골프센서 공급 사업과 오딘AI 구축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영업보고를 진행했다.
특히 의장인 이석중 대표는 연결 및 별도 매출이 지난해 대비 증가하면서 사업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수익성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모두 발언으로 주총 개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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