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야구 열풍 뒤 '젊은 어깨' 경고…예방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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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2026 KBO 리그가 개막하며 전국 야구장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경기에 참여하는 젊은 층이 늘면서 사회인 야구 동호회 활동도 활발해지는 추세다. 그러나 야구 인기가 높아질수록 정형외과를 찾는 '젊은 어깨 통증' 환자 역시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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