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얼마야"…육성재, 소고기 탑 쌓고 '플렉스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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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가 '플렉스'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육성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 육성재가 고기로 젠가를 하는 '플렉스'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그는 개인 SNS에 "소고기로 젠가 해본 사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후드 집업과 비니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을 찾았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육성재가 '플렉스'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육성재 SNS

무엇보다 시선을 강하게 끄는 건 테이블 위에 쌓인 소고기다. 정갈하게 블록 형태로 차곡차곡 쌓아 올린 고급 소고기는 마치 '젠가 게임'을 떠올리게 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육성재는 젓가락으로 고기를 집어 먹으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높이 쌓인 고기 탑을 장난스럽게 건드리는 포즈로 유쾌한 매력도 드러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특유의 밝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이 자연스럽게 묻어났다.

육성재가 '플렉스'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육성재 SNS

한편, 육성재는 지난해 귀궁에서 1인 2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비투비 멤버들과 함께 데뷔 14주년을 기념하는 신곡 '우리 다시'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작품은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가 얽히며 펼쳐지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육성재는 따뜻한 성격을 지닌 인턴 한선우 역을 맡아 박민영과의 연상연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드라마는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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