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외모 변화 논란 속 근황을 전했다.
29일 태민은 자신의 SNS에 “홈 스위트 홈”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한 태민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후드티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부터 기내에서 촬영한 셀카까지 꾸밈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날렵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태민의 외모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아마존 뮤직 공식 계정에 공개된 영상 속 모습이 이전과 다르게 보인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이른바 성형설이 제기된 것.
이에 태민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드러냈고, 논란을 사실상 일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태민은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했다. 오는 4월 11일과 18일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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