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이 결혼 3년 만에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에이민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3년 만에 신혼여행 다녀왔다. 내 베프랑 발리에서 행복만 가득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발리의 명소를 찾으며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밝은 표정의 셀카를 촬영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로를 베프라고 표현한 만큼 다정하고 친근한 분위기의 부부애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 같은 근황에 누리꾼들은 "진짜 행복해 보인다" "늦게 가진 신혼 여행인 만큼 너무 행복해 보인다" "모든 사진에 사랑이 넘쳐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규필과 에이민은 2023년 9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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