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딘딘이 이혼수가 있다고 나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도대체 딘딘은 사주가 어떻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딘딘은 신년 운세를 보러 향했다. 딘딘은 "매년 신년 운세를 보는 편이다. 올해 못 보다가 '운명전쟁49'를 보고 다시 보고 싶어지더라. 오늘 종합패키지로 신점, 관상, 사주, 타로도 봐볼 예정이다. 굉장히 설렌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신점을 보러 간 딘딘은 "할아버지가 같이 들어오셨다"는 무당의 말에 깜짝 놀랐다.
이어 결혼에 대해 물었고, 무당은 "결혼하기는 한다. 안 할 팔자는 아닌데 좀 늦는다고 한다. 여자가 궁한 건 아니라 찾으려면 찾을 수는 있다. 결혼할 인연은 38살에 들어온다. 성숙하고 논리적이고 똑 부러지는 여자다. 본인 누나의 순한 버전이다"라고 말해 딘딘을 벙찌게 했다.
이어 사주를 보러 향했다. 역술가는 "왜 이렇게 사주에 여자하고 돈이 많냐. 이렇게 여자가 많으면 풍요 속의 빈곤이다. 연애 따로 결혼 따로 해야 한다. 헛물만 켜야 되는 것"이라고 팩폭을 날렸다.
이어 "연예인 하기에는 인기를 먹고 사니까 장점이다. 그런데 결혼해서는 이혼할 수가 있다. 그래서 연애 따로 결혼 따로 궁합 보고 해야 한다. 두세 번 만났을 때 생일만 물어보고 궁합 보러 와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