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슈가 아유미의 둘째 고민에 답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인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아유미에게 "아이가 태어났는데 어떠냐"라고 근황을 물었다. 그러자 19개월 딸의 엄마이면서 올해 42세인 아유미는 '엄마' 선배인 야노시호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아유미는 "아기를 낳고 1년이 지나지 않았나. 이제 둘째를 생각해야 할 때가 왔다"며 "노산이고 여유를 부릴 수 없는 나이다. 둘째를 계획 중인데 굉장히 고민된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둘째 이야기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눈을 부릅뜨더니 "빨리! 빨리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유미가 난자를 냉동했다는 말에 "그래도 자연이 좋다. 고민할 시간이 없다. 빨리!"라고 다시 한번 강조해 웃음을 불렀다.
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이다.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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