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유튜버 랄랄이 둘째에 대한 바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27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효소 찜질을 체험한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효소 찜질에 몸을 묻은 채 쑥뜸과 고주파 치료까지 받으며 다양한 관리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다.

랄랄은 "혼자 효소찜질 갈 나이 35세"라고 유쾌하게 적은 데 이어 "신체 나이 46세래"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관리 후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을 자랑하며 "부기 빠진 거 봐"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고주파 치료를 받던 중 “오늘 임신할 것 같음”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둘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앞서 랄랄은 출산 이후 약 20kg이 증가한 체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약 4kg을 감량해 현재 73kg까지 줄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코 성형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 사실을 공개하며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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