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 결혼 4년 만에 득남…아내 옆에서 '폭풍 오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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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가 아빠가 됐다. / 산이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래퍼 산이가 아빠가 됐다.

산이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빠가 됐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2세 탄생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직후 아내가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과, 그 곁에서 감격에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리는 산이의 모습이 담겼다. 벅찬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결혼 약 4년 만에 얻은 아이인 만큼, 산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오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산이는 지난해 9월 "임밍아웃! 이름은 째째에요"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이후 건강하게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지인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심으로 축하한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행복한 가정 이루길 응원한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이는 2022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후 약 4년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쁨을 안으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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