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이가 아빠를 쏙 빼닮았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곽튜브는 지난 24일,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라며 아내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

본인은 "엄마를 닮았다"고 언급했지만, 네티즌들의 의견은 달랐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아기가 아빠와 붕어빵이다", "아빠보다 더 귀엽고 잘생겼다" 등 유쾌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2세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미리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기임에도 이미 내 모습이 보인다"며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에 전날 잠도 못 잤는데, 아들이라 다행이라 생각하며 감동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