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방민아가 오랜만에 뭉친 걸스데이 완전체 근황을 공개했다.
방민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고마운 걸스데이에게 Girl's Day every day (Woo yeah!)"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민아를 비롯해 소진, 유라, 혜리 등 걸스데이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는 한편, 화이트 톤 이너로 드레스코드를 맞춰 여전한 팀워크와 우정을 과시했다.
이어 민아는 멤버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맥주잔이 담긴 인증샷도 공개했다. 네 사람의 얼굴에는 은은한 붉은 기가 돌아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 같은 게시물에 멤버들 역시 하트와 키스 이모티콘을 남기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팬들 또한 "걸스데이가 영원하니까 데이지(팬덤명)도 영원하다" "이 조합 언제나 옳다" "멤버들의 퍼스널 컬러는 역시 걸스데이였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2010년 데뷔해 '반짝반짝', '기대해', '여자 대통령', 'Something'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9년 이후 멤버 전원이 각기 다른 소속사로 옮겨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지만,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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