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20주년 투어 앙코르 향해…사이타마·호치민 공연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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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슈퍼쇼 10'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S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가 서울 앙코르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3월 7~8일 사이타마, 21일 호치민 공연까지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작년 8월 시작되어 전 세계 17개 지역을 순회한 '슈퍼쇼 10'(SUPER SHOW 10) 투어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4월 3~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공연 '<슈퍼쇼 10> 에스제이-코어 인 서울'( SJ-CORE in SEOUL)을 열고 투어를 마무리한다. 360도 개방형 공연장에 맞춰 기획된 공연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국내 포함 전 세계 15개 지역(스페인, 멕시코, 덴마크,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일본,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의 극장 라이브 뷰잉도 추가됐다.

더불어 4·5일에는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되어 아쉽게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함께 공연 감상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된 관람권은 현재 각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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