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했다.
김다예는 25일 자신의 SNS에 "왜 이렇게 날씬 뽀짝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책상 앞에 서서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책을 만지고 있다.
이어 김다예는 "길다, 아빠 키 닮으려나"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아빠를 닮아 길쭉길쭉한 딸의 비주얼을 흐뭇하게 강조했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특히 재이는 태어난 이후 벌써 18개의 광고를 촬영하며 대세 '아기 스타' 반열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