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조혜련의 아들 우주 군이 호주 시드니로 떠난다.
24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아들 우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리며 “우주야 잘살아라”라고 적었다.
영상 속 조혜련은 가족 식사 중 “우주가 이제 시드니에 갑니다”라고 알렸다. 우주 군은 먹고 싶던 할머니표 음식을 먹고, 가족의 포옹을 받았다. 우주 군의 할머니는 “집 떠나면 힘들 텐데”라며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우주 시드니 왜 가냐”고 묻자 조혜련은 “시드니에서 살게 되었다”고 답했다.
한편, 우주 군은 최근까지 폴란드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