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극명한 화장 전후를 선보였다.
최준희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썸녀 얼굴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초반부에서 최준희는 안경을 착용하고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로 등장했다. 이후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최준희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전혀 다른 분위기로 변신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투병하며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철저한 자기 관리로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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