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시영이 딸을 위한 쇼핑에 심취했다.
이시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직 기지도 못하는데 벌써 매일 옷 사고 신발 사고 머리핀 사고 못 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딸은 짧은 머리에 헤어 그루프를 말고, 꽃핀을 꽂은 모습이다. 평소 패션에 관심 많은 이시영은 딸을 꾸밀 생각에 벌써부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혼 이후 냉동 배아 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11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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