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비현실적인 '직각 어깨' 라인을 과시하며 물오른 섹시미를 뽐냈다.
민니는 24일 자신의 SNS에 "นวลไทยคือแบบว่าเริ่ดๆเลยล่ะ 🇹🇭"라는 글과 함께 실내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어깨와 팔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난 블랙 시스루에 스커트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매끈하게 떨어지는 어깨 라인과 가녀린 목선은 그녀의 완벽한 피지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민니의 이번 근황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방콕 공연과 맞물려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들은 지난 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를 진행 중이다. 특히 K팝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의 타이베이돔에 입성하며 역사적인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21일에는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대세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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