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손명오, 5kg 찌더니 선해졌다…김건우 "지금이 낫다더라"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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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SBS '틈만 나면,'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건우가 '더 글로리' 손명오 역할 이후 다이어트를 한 근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했다.

SBS '틈만 나면,'/SBS '틈만 나면,' 방송 캡처

이날 유준상은 호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등장하더니, 뮤지컬 발성으로 "재석아!"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역시 그런 유준상과 포옹을 나누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유재석은 "준상이 형이랑 방송으로는 거의 지금 한 10년 만이다. '해피투게더'가 마지막이었다"고 말했다. 8년 전 추억인 '해피투게더'에 유연석은 "너무 오래된 거 아니냐"며 깜짝 놀랐고, 유준상 역시 "그동안 그렇게 안 불렀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김건우를 가리키며 "건우 씨는 처음 본다. 그런데 건우 씨가 '더 글로리' 손명오라는 역할 때문에 그렇지 되게 선한 인상이다. 인상 자체가 되게 선하다"고 첫인상을 전하기도 했다.

김건우는 "지금 살이 쪄서 더 그런 것 같다. ('더 글로리' 때보다) 4~5kg 정도 쪘다"며 "찌우는 게 낫다고 하시더라"라고 쑥스러운 듯 웃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그때 '더 글로리' 인상이 남아있으니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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