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청양군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인 칠갑타워의 첫 번째 봄을 기념해 SNS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4월22일까지 한 달간 '칠갑타워의 첫 봄을 기록해줘'라는 부제로 SNS 방문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칠갑타워가 처음 맞이하는 봄 시즌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칠갑타워를 찾은 방문객들은 전망대에서 칠갑산의 연둣빛 산세와 벚꽃이 어우러진 봄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 촬영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칠갑타워에서 촬영한 봄 풍경이나 인물 사진을 개인 SNS(블로그·인스타그램 등)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 공개로 게시한 뒤, 칠갑타워 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청양군 공식 관광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접수폼에 게시물 URL과 참여자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관 이후 칠갑타워가 처음 맞이하는 봄을 기념해 방문객들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칠갑타워를 찾아 아름다운 봄 풍경도 즐기고 한정판 굿즈의 행운도 잡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피크닉매트와 보냉백, 섬유향수로 구성된 '칠갑타워 첫 봄 한정판 굿즈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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