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완벽한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로 '지속력'이 꼽히는 가운데, 색조 전문 브랜드 터치인솔(touch in SOL)이 주목받고 있다. 터치인솔은 화장 전 최상의 피부 바탕을 만들어 주는 신규 라인업 '프렙(Prep)' 2종을 올리브영에 공식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프렙'은 피부 타입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유분기가 많아 금방 화장이 날아가고, 번들거림이 고민인 지성 및 모공피부용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프렙'은 매끄러운 피부 결을 연출해 주며,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글로우 베이스 프렙'은 자연스러운 윤광을 더해준다.
두 제품 모두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없는 메이크업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러한 차별화된 제품력은 곧장 시장의 반응으로 이어졌다. 올리브영 입점 직후 메이크업 부문은 물론, 전체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준 것이다.
터치인솔 측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국내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 내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느(대표 강은실)가 운영하는 터치인솔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메이크업 전 단계인 '프렙'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제품력으로 국내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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