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사주 봤더니…"10년 대운 들어와, 인생 최고 좋은 때"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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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짠한형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신동엽에게 지금 인생 최고의 '황금 대운'이 들어왔다.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39금 부부 클리닉 찐 에피소드로 1000만 가능한 [짠한형 EP.13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신동엽은 김준호, 김지민 부부를 위해 유명인 자녀 이름을 다수 지은 김동완 교수를 초청해 작명을 부탁한 후 본인의 사주도 봤다.

김 교수는 "대운이 54세부터 10년이 들어온다. 동엽 씨는 54세부터 63세가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라고 밝혔다.

"계속 좋았는데 더 좋다는 거냐"며 질투하는 김준호의 말에, 김 교수는 "계속 좋았는데, 그 이후로도 좋지만, 지금 10년이 최고로 좋은 때"라고 강조해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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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동엽은 지난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2007년생 딸 지효 양, 2010년생 아들 규완 군을 두고 있다. 딸 신지효 양은 최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과 서울대 사범대 체육교육과에 모두 합격해 화제를 모았으며,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모친 선혜윤 PD를 따라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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