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뮤직비디오 티저로 풀버전 완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21일과 2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타이틀곡 '비터스위트'(Bittersweet)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음악을 들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베이비돈크라이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베니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비터스위트 메모리즈(Bittersweet memories)"라는 가사의 음원 한 구절이 흘러나와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공원, 교실, 길거리 등 각자 다른 공간에서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교차로 등장해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이후 네 멤버가 모여 춤을 추는 장면이 이어지며 상처를 딛고 나아가는 서사를 암시했다.

이와 함께 '비터스위트' 챌린지 영상을 통해 후렴구 퍼포먼스 일부도 공개됐다. 베이비돈크라이는 특유의 거침없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챌린지 열풍을 예감케 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애프터크라이'와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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