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윤산하가 소극장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1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진행된 이번 소극장 콘서트 '윤산하 사나잇 프로젝트 #3 - 약속(YOON SAN-HA : SANiGHT Project #3 - 약속)'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윤산하의 자체 생일 이벤트다. 이번 공연은 팬들과 함께한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약하는 '약속'이라는 테마 아래 꾸며졌다.
윤산하는 커버곡 가창부터 챌린지, 팬들의 궁금증 해결하는 Q&A, 기념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향후 활동에 대한 계획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더욱 깊은 교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에 참여하지 못한 국내외 팬들의 위한 배려도 돋보였다.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를 통해 공연 실황이 생중계되었으며, 현장의 감동을 추억할 수 있는 VOD(다시보기) 서비스도 오는 5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의 열기는 공식 굿즈(MD)로 이어졌다. 앞서 온라인 예약 판매에서 품절을 기록한 마그넷, 머그컵, 스크래치 카드로 구성된 MD 3종은 현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굿즈는 오는 31일까지 빅크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소극장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친 윤산하는 내달 10일 일본 오사카, 12일에는 도쿄에서 '윤산하 사나잇 프로젝트 #3 - 약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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