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1100년 기념관, 4월1~22일 임시 휴관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충남 예산군은 이용객 안전 확보와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 1100년 기념관을 일정 기간 임시 휴관한다.


예산군은 4월1일부터 22일까지 예산 1100년 기념관 전 시설을 대상으로 법정 검사와 정기 시설 정비를 실시하기 위해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휴관 기간에는 역사문화관과 수영장, 헬스장 등 기념관 내 모든 시설의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

군은 이 기간 보일러 세관과 정기 개방검사 등 법정 점검을 실시하고 수영장 용수 교체와 시설물 대청소 등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용객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설 정비가 마무리되면 기념관은 4월23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5월 이용 회원 모집은 4월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수영장은 4월23일부터 30일까지 자유수영 일일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휴관 기간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환경 정비를 철저히 진행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설 정비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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