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데이식스(성진·영케이·원필·도운)가 공연 중 대전 화재 사상자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데이식스는 21일과 22일 DCC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데이식스 10주년 투어 '더 디케이드' 인 대전(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in DAEJEON)'을 개최했다.
이날 성진은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든 분들에게 다시 또 평온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원필도 "화재가 있지 않았냐. 힘든 시간을 보낸 분들이 있을텐데 마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모든 분들의 일상이 하루 빨리 돌아가길 진심으로 바라겠다"고 애도했다.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부상자는 중상 25명, 경상 35명이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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