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84억8천만 실시간 인구반영" RM 즉석 개사에 모두 빵 터졌다

마이데일리
방탄소년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끝난 뒤, 멤버 RM의 '한 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무대 중 RM은 가사 속 '70억'을 '84억 8000만'으로 바꿔 부르는 센스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공연 이후 RM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관련 영상을 공유하며 “항상 오늘을 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RM이 유쾌한 개사를 선보였다. / RM SNS

앞서 RM은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무대에서 가사 속 '70억'을 '84억', '84억 8000만의 월드'로 즉석 개사해 부르며 센스를 발휘했다. 이 장면은 공연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팬들은 "실시간 인구 반영이라니 센스 미쳤다", "이런 디테일까지 챙기는 게 BTS다",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이어갔다. 단순한 무대 퍼포먼스를 넘어, 멤버의 재치 있는 한마디와 SNS 소통까지 화제를 모으며 공연의 여운을 더욱 키운 셈이다.

이날 공연은 신곡 'Body to Body'를 비롯해 'Hooligan', '2.0', 그리고 'SWIM'까지 이어지며 컴백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여기에 'Butter', 'MIC Drop', 'Dynamite' 등 히트곡과 앙코르 '소우주'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물론 온라인까지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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