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야 사람이야?" 윈터, 침대 위 '시크미 눈빛' 도발…팬들 심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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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윈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독보적인 미모를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내추럴한 무드 속 피어난 '도도+청초' 매력

윈터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숙소 침대 위에 누워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소파에 기대어 손에 턱을 괸 채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침대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청초한 매력이 물씬 느껴졌다. 은은한 조명 아래 빛나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형 비주얼' 그 자체였으며, 편안한 니트 차림과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이 어우러져 특유의 몽환적인 무드를 배가시켰다.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독보적인 미모를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윈터 소셜미디어

시크함과 설렘 사이, 남다른 비주얼 발산

사진마다 담긴 윈터의 반짝이는 눈빛과 촉촉한 입술은 시크하면서도 설렘을 유발하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상적인 공간마저 화보 촬영장으로 만드는 그의 남다른 미모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행보 가속화… '아시아 투어' 순항 중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아시아 투어 '2025-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 액시스 라인 아시아'(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A)를 통해 세계 각지의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마카오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오는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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