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손나은이 비현실적인 비율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나은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화이트 벽돌 벽을 배경으로 가을과 봄 사이의 따뜻한 무드가 느껴지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골지 카디건과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특히 그녀는 카디건의 아래쪽 단추를 과감하게 풀어 슬림한 허리 라인과 배꼽을 살짝 드러내며 탄탄한 보디 라인을 과시했다. 여기에 블랙 텍스처가 돋보이는 미니 백을 들어 한층 더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일상룩을 완성했다.
한편, 손나은은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녀는 극 중 김부장(소지섭)과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속을 알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인물인 '상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