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양상국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2 in 김해'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양상국의 고향 김해를 찾아 치열한 쩐의 전쟁을 이어간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방송 출연 이후 급이 달라졌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지난달 28일 방송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출연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한 것에 대해 "댓글이 2,000개가 넘게 달렸는데, 하나하나 다 읽어봤다"고 기뻐했다. 이어 "인생이 달라졌다. 일단 연예인 급을 나누기는 조금 그런데, (유재석과) 같이 보더라"며 의기양양한 자세를 취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거 쎈타, 쎈타 꼬자삐까(센터 꽂아버릴까)"라며 서툰 경상도 사투리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이번 여행의 테마로 역사와 재미, 먹거리까지 풀코스로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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