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25년 만에 이별한 보아, 이게 어떻게 40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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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동행을 마치고 홀로서기를 시작한 가운데,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화이트 컬러의 포근한 니트를 입고 거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쓴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앵두 같은 입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아시아의 별'다운 클래스를 입증했다.

보아는 최근 25년 동안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고 직접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3일 베이팔 측은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며 "외형적 변화보다는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과 내면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재정비의 일환"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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