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감각적인 레이어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류이서는 18일 자신의 SNS에 "어쩜 카페가 이래요. 친구가 지니랑 저 데리고 가준 카페인데, 층마다 콘셉트가 다 다르고 빵도 젤라또도 너무 맛있어요. (오리야 이리 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편안한 팬츠 위에 체크 패턴 스커트를 레이어드한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가죽 재킷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 한층 세련된 데이트룩을 연출했다.

특히 류이서는 카페 내부의 작은 연못에 떠 있는 오리를 바라보며 장난스럽게 몰입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2세 계획을 언급하며 관심을 모았다.
현재 류이서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일상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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