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노인일자리 활동자 소양 직무 교육 실시
■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2026년 읍면 회장·총무 실무교육' 실시
[프라임경제] (사)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는 적중면·쌍책면 분회가 지난 18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양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가 주관했다. 노인일자리 활동자(적중면 30명, 쌍책면 36명)들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직무 내용, 일자리 활동 시 준수사항 등을 영상강의와 함께 교육했으며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과 함께, 활동자 간 협력과 책임 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강의를 경청했으며, 교육을 마친 뒤 손광호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기본 소양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정일 적중면 분회장은 "마을 주민의 화합을 먼저 생각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활동자로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고, 박월목 쌍책면 분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경로당 운영의 질을 높이고,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의 중심 공간인 만큼 활동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2026년 읍면 회장·총무 실무교육' 실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회의실에서…새마을운동의 기본 이해와 실무 중심으로 실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지회장 정성철)는 지난 3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읍·면 협의회장, 부녀회장 및 남녀 총무 68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3회에 걸쳐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의 기본 이해와 읍·면 총무 역할의 중요성을 비롯해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 및 정산 방법, 봉사사업 일정 전달, 사업일지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실시된다.
또 2026년 새마을운동 추진 방향과 핵심과제에 따른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회장·총무들은 "교육을 통해 읍·면 새마을단체 회장과 총무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됐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 발전에 꼭 필요한 봉사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