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충주맨' 김선태의 안색이 달라졌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붐·문세윤·남창희·김선태가 출연했다.
충주시 퇴사 3일 차를 맞은 김선태는 한층 밝아진 표정과 좋아진 안색으로 등장했다. 그는 퇴사 이유에 대해 "할 만큼 다 했다고 생각했다. 아이디어에도 한계가 있고 물러날 줄 알아야 한다고 느꼈다. 채널 업무만 7년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왕따설'에 관해 "왕따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절대 아니다. 대다수 공무원들이 정말 잘해줬고 응원도 많이 해줬다. 전혀 트러블이 없었다. 시기·질투 등의 소문은 어디에나 있지만 해당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