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순식간에 억대 매출, 33kg 감량 김다예 모델 발탁 "겹경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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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박수홍, 박재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산균 제품 모델로 발탁되며 인플루언서로서의 행보를 넓히고 있다.

유산균 제품 브랜드 측은 19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플루언서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김다예가 라이너프의 유산균 ‘코어밸런스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라 그린’의 모델로 나선다"면서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고 전했다.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내의 모델 발탁 소식에 앞서 남편 박수홍 역시 기쁜 성과를 알렸다.

그는 18일 SNS 계정을 통해 "오늘 '박수홍 쇼핑해다홍' 쇼핑라이브에서 매출액과 판매량 모두 1위를 달성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재이야! 아빠 성공했다! 시작하자마자 매출액이 억대로 찍히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며 " 역시 늦게 만난 재이를 위한 아빠 박수홍 Pick 믿어주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박수홍은 딸 재이와 함께 카시트 쇼핑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매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부모뿐만 아니라 딸 재이 양의 활약도 눈부시다. 재이는 지난해 17개의 광고에 출연한 데 이어 최근 추가 계약을 체결하며 집안의 '복덩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다.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에 성공한 두 사람은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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