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결혼을 앞두고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운동복 핏이 어케 이리 깔롱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이 슬림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며, 앞서 밝힌 체중 41kg의 마른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일상을 찾기 위해 조금씩 운동을 나가는 편이다. 몸을 움직이니 좋다"며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도 공유했다. 특히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그는 최근 청첩장 모임 등을 소화하며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는 등 꾸준히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달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이루며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다만 결혼 상대와의 교제 시점과 관련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성급한 판단은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SNS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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