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연하♥' 박신우, 결혼 2년 만에 득남…"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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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우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박신우가 결혼 2년 만에 아들을 얻었다.

18일 그는 자신의 SNS에 “우리 럭키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고마워”라고 남기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박신우는 2024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8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그는 “함께 맞이하는 여덟 번째 봄날, 인생의 모든 계절을 함께하자는 약속을 하고자 한다”며 “축하해주신 마음을 잊지 않고 잘 살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신우는 '막돼먹은 영애씨'로 데뷔해 영화 '두 사람이다', '올레', '원펀치'와 드라마 '슈츠', '하이에나', '왜 오수재인가', '꼭두의 계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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