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훌쩍 큰 아들 등에 업고 '아빠 미소'…"참관 수업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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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개리가 가족과 함께 학부모 참관 수업에 참석했다. / 개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래퍼 개리가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개하며 훈훈한 일상을 전했다.

개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학부모 참관 수업 올해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부모 참관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교실을 찾은 개리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개리는 앉은 채 아들을 등에 업거나 눈높이를 맞추는 등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이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미모의 아내와 훌쩍 성장한 아들의 모습이 함께 공개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 하오 군을 얻었다. 하오 군은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개리는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 하오 군을 품에 안았다. 하오 군은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개리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약 4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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