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광고비 1억설에도 러브콜 쏟아졌다…"메일 700통 이상 쌓여"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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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공무원 출신 김선태가 쏟아지는 러브콜을 자랑했다.

17일 공개된 ‘동네 홍보’ 영상에서 그는 “메일이 너무 많이 와서 아직 다 읽지도 못했다”며 “2시간 동안 700개 중 50개를 읽고 답장했는데 새로고침 하니 다시 80개가 늘어있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긴 하지만 할 일은 해야 한다. 메일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콘텐츠다. 광고성 콘텐츠도 하고 싶지만, 광고만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김선태 유튜브 채널김선태 유튜브 채널

최근 온라인에서는 김선태 채널의 광고 단가가 담긴 문건이 확산됐다. 해당 자료에는 광고 및 라이선스 비용이 5000만 원에서 1억 원 수준으로 제시됐고, 일부 항목에는 콘텐츠와 쇼츠 패키지 1억 원, 단순 PPL 3000만 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다만 문건의 작성 주체와 유출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김선태는 최근 우리은행 홍보 영상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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