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고윤정, 'ASEA 2026'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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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준호·고윤정이 'ASEA 2026'에 출격한다.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가 5월 16일과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준호와 고윤정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준호는 지난해 tvN '태풍상사' 넷플릭스 '캐셔로' 흥행에 성공하며 흥행 보증수표로 거듭났다.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 등 각종 주요 글로벌 매체들도 이준호의 활약을 집중 조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고윤정은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차무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무대에서 내뿜을 강렬한 존재감에 기대가 모인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과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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