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정수미 기자]카카오뱅크 앱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가 약 30분 만에 정상화됐다. 일시적인 접속 지연으로 이용자 불편이 이어졌지만 현재는 대부분 서비스가 복구된 상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4시까지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앱)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접속 장애가 발생한 동안 대기 인원이 10만명을 넘어서며 예상 대기 시간도 수시간 수준으로 표시됐다.
이로 인해 일부 이용자들은 로그인과 이체, 조회 등 기본 금융 서비스 이용에 차질을 겪었다.
다만 오후 4시를 전후로 접속이 정상화되면서 현재는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상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정확한 장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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