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튜브, 붕어빵 2세 초음파 공개…"코가 똑같아" [아니 근데 진짜]

마이데일리
'아니 근데 진짜' 곽튜브/S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곽튜브가 출연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이다. 이날 곽튜브는 "원래 허니문 베이비를 계획했다. 그리고 올해 5월 결혼 계획이었는데 임신을 하면서 결혼을 앞당기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가 누굴 닮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아내다. 미래를 아니까 아내 닮은 아들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아들이라 너무 감동했다. 젠더리빌 전날에는 딸일까 봐 잠도 못 잤는데, 아들이라는 걸 알고 울컥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2세 초음파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20주가 넘어야 얼굴이 보이는데, 아기인데도 이미 내 모습이 있다. 코가 똑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공무원♥' 곽튜브, 붕어빵 2세 초음파 공개…"코가 똑같아" [아니 근데 진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