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NH농협캐피탈은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상생을 중심으로 ‘2026년 연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ESG 경영 실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단발성 지원에서 벗어나 연간 테마별 CSR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캐피탈은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례화한다. 환경 보호, 농촌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와 연계해 환경과 사회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단계별 활동을 추진한다. 3월에는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인 ‘푸른 농촌, 희망의 시작’에 맞춰 충북 단양에서 열리는 소금무지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과 관악산 플로깅을 실시해 농촌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나선다.
이와 함께 자매결연 마을 농촌 일손 돕기, 아동 돌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ESG 경영 강화도 동시에 추진한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이번 연간 사회공헌 계획은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 기반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