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2026 JOY ASIA TOUR. JOY SPLASH in TAIPE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투명한 피부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착장 레전드", "공주님이다", "핑크 여신", "너무 예뻐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6년생인 조이는 2014년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했다. 최근 2026 JOY ASIA TOUR - JOY SPLASH 팬미팅을 통해 대만 팬들을 만났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