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의회가 제127회 임시회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16일 '제126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127회 임시회를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개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회기 일정과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임시회는 3월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4일부터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가 진행된다. 이어 27일에는 상임위별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의결하고, 당진시청소년재단과 복지재단의 2025년도 결산보고도 함께 진행된다.
한상화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이 다수 포함돼 있다"며 "원활한 회기 운영과 충실한 심사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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