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주역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드는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등이 강렬한 캐릭터와 밀도 높은 관계 서사를 구축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클라이맥스'의 주역들이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 릴레이에 나선다. 먼저 18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성시경의 만날텐데'에는 하지원이 출연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19일 오후 7시 유튜브 '카더정원'에는 주지훈과 하지원이 출연해 보드게임을 즐기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한다.
20일 지니 TV와 스튜디오지니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이숭국의 홍보교습소'에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가 함께 출연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또한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나나가 출연하는 가운데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 현장까지 함께 담기며 작품의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22일과 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도 나나가 출연해 예능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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