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가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철처한 안전 대책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국무회의에서 "BTS 공연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며 "전세계에 K컬쳐의 우수성, 대한민국의 높은 위상을 거듭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문제는 안전"이라며 "관계부처가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빈틈없는 안전대책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은 오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전세계에서 26만명의 인원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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